한국시민자원봉사회 대구지회,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5백만원 기탁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은 한국시민자원봉사회 대구지회 임원단(전 학남고 교장 이상규 외 7명)이 12월 26일(목) 오전 10시 대구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학금으로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995년 설립된 한국시민자원봉사회 대구지회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100여 가구에 가구당 400장씩 연탄배달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네팔휴먼스쿨 건립기금(60,600,000원), 필리핀 수해돕기 성금(17.038,000원),   남인도 타밀나두주 말리빨레얌학교 멀티미디어 스마트교실 돕기 성금(4,000,000원), 대구혜림원 미혼모돕기 성금(6,250,000원)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일본과 중국 속에 우리나라 문화 찾기를 통한 체험활동을 전개해 청소년들에게 정체성 확립과 인성함양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상규 한국시민자원봉사회 대구지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자녀세대에게 나눔의 미덕을 가르치도록 노력하겠으며, 사각지대 소외계층 학생들에 대해서도 장학금 기탁 등을 통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한국시민자원봉사회 대구지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장학금을 잘 활용해 학생들이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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